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는 2027학년도 일반고(남녀공학) 전환에 따라 실시한 학교명 공모 결과를 심사해 최종 3개 후보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2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는 2027학년도 일반고(남녀공학) 전환에 따라 실시한 학교명 공모 결과를 심사해 최종 3개 후보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2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제주도교육청은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함께온제주 농어촌유학’ 유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도민 예산으로 매년 십수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고 있음에도, 정작 이에 상응하는 성과와 계획을 공개하지 않는 관행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25일 속개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44회 정례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원화자…
탕평채로 잘 알려진 조선의 21대 임금 영조(1694~1776)는 나라에 흉년이 들고 백성이 고통을 겪을 때마다 스스로 밥상을 줄이는 ‘감선(減膳)’으로 유명한 일화가 많다. 영조에게 있어 밥상은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지도자의 메시지, 책임과…
제주4·3 희생자 보상금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소득인정액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게 됐다. 제주도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관련 제도를 개선해 18일부터 적용됐다고 밝혔다.
내란 동조 의혹을 연일 제기해온 고부건 변호사가 20일 제주서부경찰서 출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향한 강한 비판을 이어갔다. 고 변호사는 자신에 대한 명예훼손 고발을 ‘권력의 탄압’이라 규정하며 “권력을 비판하는 것은 민주주의…
진보당 제주도당이 쿠팡 택배 노동자 사망사건을 계기로 제주에서 ‘초심야노동 금지’ 정책 추진을 공식화했다. 도당은 20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에서부터 과로사 없는 사회, 위험한 심야 노동이 사라지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전국 릴레이 총파업에 제주지역 교육공무직 380여 명이 참여하면서 21일 제주 학교 현장에서 급식과 초등돌봄 운영에 일부 차질이 예상된다.
제주4‧3평화재단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에서 제3회 제주4‧3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는 전쟁, 학살, 폭력 등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는 비극의
유튜버 활동으로 논란을 일으키며 교장직을 중도 하차한 S씨가 내일(19일) 자신의 모교인 A고등학교에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능 이후 학교 프로그램 일환으로 ‘동문 특강’ 형식의 행사지만, S씨가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
‘유튜버 교장쌤’ 논란으로 촉발된 제주도교육청의 인사·감사 처리 문제에 대해 제주도의회가 다시 한 번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17일 열린 교육행정질문에서 국민의힘 강하영 도의원은 서귀포 지역 A여중의 교장 공석 사태가 2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30대 쿠팡 노동자 고(故) 오승용 씨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고인이 소속된 쿠팡 택배 영업점의 부적절한 대응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영업점 대표가 17일 일부 언론사에 보낸 이메일 입장문에서 고인의 음주운전 가능성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앞두고 있는 사무금융노조 전국협동조합본부가 17일 제주에서 순회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노조는 통상 임금 개정과 관련해 사측을 규탄하며 경영진 사퇴와 정부의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제주 제2공항 갈등 10년을 맞아 각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도내 종교계·학계·시민사회 각계 인사들은 17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의 미래는 도민의 집단지성으로 결정해야 한다”며 주민 결정권 보장을 촉구했다. 공동선언에는 고희범…
제주도교육청은 17일 ‘2026년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제주에서 새벽배송 업무 중 숨진 30대 쿠팡 택배노동자 고(故) 오승용 씨의 유가족이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은 단 한 번도 사과하지 않았다”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전국택배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이 자리에서 제2차 자체 진상조사 결과를…
제주도는 13~14일 제주썬호텔에서 ‘제주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4·3의 세계화’를 주제로 ‘제15회 제주4·3평화포럼’이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제1차) 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을 14일 공고했다.
제주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 사망 사건을 둘러싼 후속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오전 고인의 장례식이 엄수된 데 이어, 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 김명호)이 논평을 내고 “쿠팡 원청은 유족과 도민 앞에 공식 사죄하고 초심야시간 배송 제도를 즉각…
제주CBS의 ‘제주 부장판사들 비위의혹 단독 연속보도’가 제35회 민주언론상 수상작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