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칼럼] 오순문 서귀포시장의 ‘망치’ (취임 100일 즈음한 단상)

서귀포시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에서 3선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제주경찰청장을 지낸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를 상대로 지역 현안에 대해 이해도가 낮다며 공세를 이어갔다. 앞서 고 후보가 생방송 TV토론에서 ‘제주감귤 생산량이 전국 생산량의 80%’라는 실언으로 인해 지역 현안에 무지하다고 도마 위에 오른 상태였기 때문이다. 두 번의 국회의원과 두 번의 도의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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