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덕상 조례 개정안 심사보류…제주도의회 “사생활 침해 우려, 과도한 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김만덕상 수상자 논란을 계기로 자격 요건 강화와 후보자 공개 검증을 담은 ‘김만덕상 조례 전부 개정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지만, 도의회 상임위가 심사보류 결정을 내렸다. 제주도의회 제442회 임시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나는 무죄 억울하다” 김미자 조합장…기자회견은 언제 열까?

제45회 김만덕상 경제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미자 서귀포수협 조합장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 ‘동문서답’의 SNS 수상 소감으로 논란을 퉁치려는 모양새다. 

김 조합장은 지난 14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자신에 대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추가 취재를 거부했다. 다른 언론사와의 통화에서도 “여전히 자신은 피해자이고 억울하다며…

‘입찰방해’ 유죄 김미자, “난 결격 사유 없어…그냥 상 받을 것” 

경제 범죄 전력과 제출 서류 허위 기재 논란에도 불구하고 김미자 서귀포수협 조합장이 제45회 김만덕상 ‘경제인 부문’ 수상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 조합장은 14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거듭 자신의 무죄를 주장, “김만덕상은 제가 결격 사유가 없어서 그냥 받을 것”이라며 추가 취재 거부 의사를 전했다…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