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의 핵심 공약인 ‘상장기업 20개 유치 및 육성’의 첫 성과로 홍보된 (주)아이엘커누스에 대해, 이번에는 본사의 실체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 회사를 “제주로 본격 이전해 투자와 고용을 확대할 성장 기업”이라고…
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의 핵심 공약인 ‘상장기업 20개 유치 및 육성’의 첫 성과로 홍보된 (주)아이엘커누스에 대해, 이번에는 본사의 실체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 회사를 “제주로 본격 이전해 투자와 고용을 확대할 성장 기업”이라고…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한국사회대전환 제주행동이 3일 오전 제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완전 청산과 사회 변혁을 위한 약속 이행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해 계엄 사태 이후 시민들의 연대가 민주주의를 지켜냈지만…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했다. 송창권 원내대표는 “불법 비상계엄은 단순한 정치 사건이 아니라 헌정 질서와 국민 주권에 대한…
제주도가 ‘기술력과 혁신성을 갖춘 성장 기업’이라고 소개한 (주)아이엘커누스의 의문이 재무 건전성에 이어 기술력 부문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 회사를 피지컬 AI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포장하며 상장 지원의 근거로 내세웠지만, 특허 분석과…
서귀포시는 2025년산 만감류(한라봉, 천혜향)를 대상으로 출하 전 품질검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기출하로 인한 품질 저하와 가격 불안을 막고, 고품질 감귤 중심의 유통 구조를
제주도교육청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 교육의 실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교사와 함께 생태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생태환경교육 자료 6종을 개발 및 보급했다고
제주도가 한라산 생태계의 장기 변화를 과학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표준 관측망 구축을 완료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수목 변화를 개체 단위로 추적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가 3일 성명을 내고, 불법 비상계엄 사태로 민주주의가 흔들린 지 1년을 맞아 학교가 민주주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불법 비상계엄 1년을 맞아 3일 논평을 발표하고, 당시 사태에 대한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올해 불법 관광영업 6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31건)보다 106% 늘어난 것으로 자치경찰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전세버스 조합, 여행사, 관광협회 등
제주4·3희생자유족회(회장 김창범)는 오는 1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22대 국회 제주4·3특별법 개정을 위한 3차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는 위성곤·김한규·문대림·정춘생 국회의원,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4·3범국민위원회, 제주4·3기…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을 둘러싼 찬반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여론의 흐름을 주시하며 신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반대 단체와의 면담이 이례적으로 진행된 데 이어, 시민사회 진영의 강경한 지지 성명까지 나오면서 도정의 최종 판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2025 대한민국 창업지원 우수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JDC는 2일,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다시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제주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이 본격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제주시갑·농해수위)은 2일 제주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제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52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주)아이엘커누스를 “재무보다 기술성과 혁신성을 가진 성장 기업”이라고 소개하며 상장지원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공개된 재무제표는 도정의 설명과 전혀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기업의 기본 재무 안정성은 상장기업 육성 정책의 가장…
서귀포시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내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주 크루즈터미널에 국내 최초로 무인 자동심사대가 도입되면서 대규모 크루즈 관광객의 입국 절차가 크게 빨라질 전망이다. 자동심사대 운영으로 5,000명 기준 150분이 걸리던 입국 심사
제주외도부영1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철)가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5 성탄트리 점등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발표한 ‘2024년 지역응급의료 역량지표’에서 제주도의 응급의료체계 대부분의 항목이 개선되거나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가 운영하는 ‘안심수학여행서비스’가 올해 921개 학교, 15만6,000여 명의 학생에게 제공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