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조기 소진으로 중단됐던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이 7일 오전 0시부터 다시 시작된다.
예산 조기 소진으로 중단됐던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이 7일 오전 0시부터 다시 시작된다.
한라산에 서식하는 박쥐가 한겨울에도 기온이 높은 밤이면 겨울잠에서 깨어 먹이 사냥에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겨울철 내내 동면을 이어가는 한반도 내륙 박쥐와는 다른 모습이다.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거문오름 용암길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무료 개방된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생활지원사지부는 오늘(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역 생활지원사의 고용 안정과 어르신 돌봄의 지속성을 위해 제주도가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제주지역 케이(K)-패스 가입자가 1년 7개월 만에 3배 이상 증가하고, 이용자 1인당 대중교통 이용금액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이 가계 부담을 덜면서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유인책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의 금융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빛나는 제주청년 희망대출’을 대폭 개편한 ‘빛나는 제주청년 희망대출 3.0’을 3일 출시한다.
제주권역재활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주사제 처방률 부문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가 원거리 거주나 이동이 어려운 제주4·3 생존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유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제주시 조천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본선에 진출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주 한림해상풍력발전단지를 찾아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위원장 후보인 문대림 후보가 당원 중심의 도당 운영과 제주 현안 해결을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하며 권리당원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오는 8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당원대회를 불과 수일 앞두고, 도당위원장 경선에 나선 3선 송창권 제주도의원(외도, 도두, 이호)이 3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 상대인 문대림 국회의원과 당 선거관리위원회
제주 기반 음악 창작 단체 이디홀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과 제주 토착 아동이 함께 제주어로 노래를 만드는 음악 창작 프로그램 ‘혼디 부르는 노래(2D STAGE)’ 참가자를 오는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 창작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도내 창작자와 예비 취·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제주콘텐츠코리아랩 JEMI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주 청년들이 6개월 동안 직접 발굴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정에 제안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 연안의 고수온으로 넙치 양식어류 폐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피해 양식어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제주도내 주요 하천의 수질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4·3 희생자 보상금 신청에 대한 심사가 전체 대상의 84.7%까지 마무리됐다. 지금까지 지급된 보상금은 7,239억 원에 이르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과
화석연료 보일러를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교체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난방비를 절감하는 ‘난방 전기화 사업’이 제주에서 전국 최초로 결실을 맺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동부 지역의 안정적인 해상물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성산포항 화물부두 확충공사’를 완료하고 31일 준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