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4·3 관련 역사 왜곡 논란 시설물에 대해 객관적 사실을 담은 안내판 설치에 본격 착수했다. 제주도는 15일 오후 제주시 연동 중산간에 위치한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 제주4·3의 진실을 담은 4·3 역사 왜곡 대응 안내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4·3 관련 역사 왜곡 논란 시설물에 대해 객관적 사실을 담은 안내판 설치에 본격 착수했다. 제주도는 15일 오후 제주시 연동 중산간에 위치한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 제주4·3의 진실을 담은 4·3 역사 왜곡 대응 안내판…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지정 논란 초기부터 문제를 제기해 온 진보당 제주도당이 15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서훈 취소 검토 지시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진보당은 이번 지시를 계기로 조속한 후속조치 이행과 함께 제주4·3 가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 당시 강경 진압을 펼친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지정에 대해 취소 여부를 검토할 것을 국가보훈부에 지시했다. 박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을 둘러싼 논란이 제주 사회와 정치권으로 확산된 가운데, 대통령이 직접…
제주4·3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한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 논란이 제주 사회를 넘어 중앙 정치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 도정과 지역 정치권, 시민사회의 문제 제기에 이어, 조국혁신당·진보당 중앙당까지 국가보훈부를 향한 성토…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 논란이 제주 사회에 일파만파 확산되는 가운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1일 제주를 방문해 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유족과 제주도정을 만나 사과했다. 그러나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 문제는 “법 절차에 따른…
제주4·3 강경 진압 책임자로 기록된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재등록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이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했다. 문 의원은…
제주4·3 당시 강경 진압을 지휘한 고(故) 박진경 대령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이 커지자, 국가보훈부는 10일 늦은 오후 입장문을 내고 “법 절차에 따른 행정처분이었다”고 설명했다. 보훈부는 “4·3과 관련한 논란을 충분히 검토…
올해 발표된 제1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장편소설부문 수상작이자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았던 김미수 작가의 작품이 ‘마중’이라는 새 제목으로 정식 출간됐다.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
제주도는 8일부터 19일까지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Jeju) 본관 로비에서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 국제학교 특별전시 – 제주4·3 기억과 화해의
제주4·3 당시 강경 진압을 지휘한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가보훈부가 10일 오후 늦게 사과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정작 핵심 쟁점인 지정 취소 여부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보훈부는…
제주4·3 당시 강경 진압을 지휘했던 고(故) 박진경 대령에게 국가유공자 증서가 수여된 사실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김한규)이 뒤늦게 공식 입장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했다. 도당은 10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제주도민을…
제주4·3사건을 두고 “북한 김일성의 지시로 촉발됐다”고 반복 주장한 태영호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에 대해 법원이 처음으로 4·3 희생자와 유족 등 집단적 명예를 훼손했다고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도민 사회에서는 늦었지만 중요한 사법적 판단이라는…
제주4·3 사건 당시 강경 진압작전을 지휘했던 고(故) 박진경 대령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제주 사회 전반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국가보훈부가 지난 10월 박 대령 유족의 신청을 승인하고, 서울보훈지청이 지난달 4일 이재명…
제주도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제주4·3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국제 특별전을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8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월간 정책공유회의에서 4·3희생자 보상금 지급 현황을 점검하며 “예산을 차질 없이 집행해 보상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회장 김창범)는 오는 1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22대 국회 제주4·3특별법 개정을 위한 3차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는 위성곤·김한규·문대림·정춘생 국회의원,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4·3범국민위원회, 제주4·3기…
제주도는 4·3희생자 906명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제주4·3 희생자 보상금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소득인정액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게 됐다. 제주도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관련 제도를 개선해 18일부터 적용됐다고 밝혔다.
제주4‧3평화재단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에서 제3회 제주4‧3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는 전쟁, 학살, 폭력 등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는 비극의
제주도는 13~14일 제주썬호텔에서 ‘제주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4·3의 세계화’를 주제로 ‘제15회 제주4·3평화포럼’이 열렸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