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빠진 독 물붓기 끝내야”…진보당 제주 ‘무상버스·완전 공영제’ 도입 추진

진보당 제주도당 소속 예비후보들이 매년 1천억 원 이상의 혈세가 투입되는 제주의 대중교통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무상버스 및 완전 공영제’ 실현을 공표했다. 이들은 시내버스 종신 면허를 폐지하고 도민에게 노선 결정권을 돌려주는 법적 근거 마련…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열면 끝날 일”…박진경 논란에 진보당 직접 ‘해법’ 제시

제주4·3 당시 강경 진압을 지휘한 고(故) 박진경 대령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이 커지자, 국가보훈부는 10일 늦은 오후 입장문을 내고 “법 절차에 따른 행정처분이었다”고 설명했다. 보훈부는 “4·3과 관련한 논란을 충분히 검토…

“쿠팡, 약속 지켜야”…진보당·민주노총, 과로사 방지 대책 이행 점검 나서

진보당 제주도당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제주지부, 전국택배노동조합이 15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의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책’ 이행 여부를 직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견은 고 정슬기 노동자의 사망을 계기로 쿠팡이 약속한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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