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도정 바꾸는 새판…회복과 성장 대안 만들 것”, 문대림·송재호 제주혁신포럼 출범

더불어민주당 내 반(反) 오영훈 선거연대체로 분류되는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은 제주혁신포럼이 12일 공식 출범했다.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창립식에서 두 사람은 현 제주도정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다가오는…

권익위 “배우자, 계약 인지 시 서면 신고”…박선희 여사 도자기 논란 새 국면

오영훈 제주도지사 배우자 공방에서 이뤄진 농협의 도자기 대량 구매가 ‘도 금고 선정을 위한 마케팅’ 목적과 맞물리며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배우자 등이 직무관련자와 물품·용역·공사 등의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오 사장 해임감”..송재호, 실패 사례 나열하며 전선 확대

내년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이번에는 오영훈 도정의 경제·재정·행정 운영 전반을 실패 사례로 나열하며 ‘오영훈 불가론’ 프레임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나서는 모양새다. 이번에도 출마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도정 교체를 전제로 한 공세의 전선을 넓히는 모습으로 읽히고 있다.

현길호 “오영훈 낮은 지지율, 공직자 탓” 발언 논란…’본질 벗어났다’ 비판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가 16일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길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조천읍)이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낮은 지지율을 공직자 태만 탓으로 돌리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현 의원은 진명기 제주도 행정부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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