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공항 의견 제출 미뤄… “환경영향평가 분수령”
– 원전 오염수 “지방정부 한계 안타까워”
– 전기차 충전 방해 ‘경고’ 없이 바로 ‘과태료’
– 물놀이 20대 관광객 이안류 휩쓸려 숨져
– 제2공항 의견 제출 미뤄… “환경영향평가 분수령”
– 원전 오염수 “지방정부 한계 안타까워”
– 전기차 충전 방해 ‘경고’ 없이 바로 ‘과태료’
– 물놀이 20대 관광객 이안류 휩쓸려 숨져
– 진실화해위, 간첩 조작 사건 다시 들여본다
– 누구의 사수도? 해상풍력 관할권 다툼
– 제주 감귤 2년 연속 조수입 1조원대
– 제주도, 제주시 중심으로 통반 조정
최종 편집일 26th 6월, 2023, 7:18 오전▲ 프로그램 : TBN제주교통방송 <출발 제주 대행진> ▲ 방송일자 : 6월 26일 (월) 오전 7:30~7:45 [MC] 도내 주요 뉴스를
– 외국계 기업 투자…추자 풍력발전 현실화?
– 도의회 여야 오염수 대응 온도차
– 25일부터 전국적 장마, 피해 대비해야
– IB 둘러본 이주호 장관… “쉽지 않은 문제”
–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 제주특별법 통과
– 시험 문제 ‘복붙’에 폭언…인권센터 제보
– 제주공항 지하 차도 개통, 상습 정체 해소
– 유기동물 입양시 수술비 물품 구입비 지원
– 하수처리장 갈등 종지부…”대승적 수용”
– 행정안전부 4·3특별법 개정안 입법예고
– 노트북 보급 박차, 중학생 이어 초등생까지
– 전력 부족 남일? 드림타워, 신화월드 빈축
– 이호해수욕장 개장 전부터 몸살
– 이달까지 8차 4·3 희생자 및 유족 신고
– 명품 압수하려 하자 그제서야 세금 납부
– 용눈이 오름 자연휴식년제 끝 다음달 개방
– 하수처리장 해빙?…주민과 행정 한 자리에
– 미분양 느는데 아파트 분양가 전국 두 번째
– “혹시 보이스피싱?” 전직 경찰도 속았다
– 패러글라이딩 사고 이어져 안전 수칙 준수
– 오염수 방류 앞두고 귀해진 ‘소금’
– 상장기업 육성 가시화…3곳 예비 절차
– 망언 태영호…유족회 등 손해배상 소송
– 식당 여사장 살해사건, 사형 구형
– “불법 선거 연루” 피고인 자백 결정적 증거?
– 직접 개입 여부 관건…추석 이후에나 선고
– 4·3 희생자 보상금 1천2백억 지급
– 이주 청년 창업 1순위 ‘음식점’
– 도민들 거리로…욱일기 태우며 “방류 반대”
– 당론 거스른(?) 도의원… “우리도 반대”
– 한달살이 아차하면 불법…용도 변경 미이행
– 벌써 몇 개?…학교 신설 전담기구 설치키로
– 장애인시설 폐쇄 예고 입소자 ‘어디로?’
– ‘특별자치도’…협력 속 경쟁 불가피
– 기출문제 ‘복붙’ 중간고사 징계처분 요구
– 마약 투약 시도 40대 구속
– 바가지 물가 잡는 조례 부실 논란 불가피
– 공익신고자 불이익 도내 기관장 벌금형
– 막말 태영호 국회의원 명예훼손 소송 추진
– 보안검색대 작동 중지 반복, 불안한 공항
– 제주하수처리장 3년 연속 마약류 검출
– 오영훈 법무특보… “보은인사 공직 사유화”
– 100세 어르신에 장수축하금 100만원
– 관광개발사업장 장밋빛 고용 계획 헛구호
– “오염수 정책 대통령 결정 말고 국민투표로”
– 제2공항 인근 용암동굴 기존보다 길어
– 엔데믹 이후 코로나 급증…오영훈 도지사 확진
– 드라이브 스루 매장 교통부담분담금 부과 추진
– 가로주택정비사업, ‘게임체인저’ 될까
– 청년 유출 이어져…제주 인구 감소 비상
– 관덕정 ‘차 없는 거리’…내년 재도전?
– 몽골 만달시 부시장 준강간 혐의로 구속
–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등 관련 행사 이어져
– 심사 보류 추경안 17일 만에 의결
– 일회용컵 보증금제 6개월 40% 미참여
– 개장 앞둔 제주 해수욕장 수질 양호
– 서귀포 민관협력의원 좌초 위기
– 오늘 추경안 처리 원포인트 임시회
– 버스준공영제 요건 강화 조례 발의
– 도내 대학가 ‘1천원의 아침밥’ 인기 예감
– “시찰단 발표 사기극…오염수 투기 명분만”
– “도의원 자녀 성추행 공개하라” 국힘 맞불
– 오피스텔 전세 사기 수십명 보증금 떼일판
– 청소년 술, 담배 대리구매 20대 검찰 송치
– “제2공항 자기 결정권 행사해야”
– 가능성 희박한데…제2공항 주민투표 요구할까
– 현직 도의원 아들, 또래 여학생 성추행 의혹
– 미분양 2천호 시한폭탄 ‘째각째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