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팟닷컴>과 <뉴스제주>의 ‘개와 고양이의 도시’는 제주에서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제작된 공동 기획으로, 윤영민 제주대 수의과대학 교수, 홍난영 제제프렌즈 대표, 김경호 제주도 동물복지팀장, 그리고 반려인 정다혜 씨가 출연했다. 1부에서는…
<제주팟닷컴>과 <뉴스제주>의 ‘개와 고양이의 도시’는 제주에서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제작된 공동 기획으로, 윤영민 제주대 수의과대학 교수, 홍난영 제제프렌즈 대표, 김경호 제주도 동물복지팀장, 그리고 반려인 정다혜 씨가 출연했다. 1부에서는…
서귀포시가 최근 이중섭 거리 내 ‘옛 관광극장’ 철거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24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면서도 안전등급 E등급 판정을 받은 만큼 시설의 철거는 불가피했다고 해명했다. 관광극장은…
제주특별자치도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고부건 변호사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2일 경찰에 고발했다. 고 변호사는 자신의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한 당시 오영훈 지사가 3시간 동안 행방불명 상태였다고…
최근 서귀포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미수 사건은 정부와 제주도정까지 발칵 뒤집히게 만들었다. 그러나 정작 제주도교육청의 대응은 지나치게 태평하고 관성적으로 보인다. 교육당국은 사건 직후 예방 교육 강화와 순찰 활동 확대를 지시하는 공문을 내려…
제주도의회가 최근 ‘제13대 제주도의회 적정 의원정수 및 상임위원회 조직 설계안’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교육의원 폐지 이후 도의원 정수 조정안을 세 가지로 제시했다. 보고회에서 제시된 안은 △교육의원 정수를 폐지해 총 42명으로 감축하는…
12·3 내란 사태와 관련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불법 계엄에 동조했다는 주장이 일부 SNS를 통해 확산되자, 제주도가 강경 대응에 나섰다. 15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2일 A씨가 온라인 공간에서 오영훈 지사가 불법 계엄에 협조했다는 취지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김만덕상 수상자 논란을 계기로 자격 요건 강화와 후보자 공개 검증을 담은 ‘김만덕상 조례 전부 개정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지만, 도의회 상임위가 심사보류 결정을 내렸다. 제주도의회 제442회 임시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김한규)이 행정체제 개편 무산과 12.3 비상계엄 사태를 둘러싸고 심각한 내분에 빠졌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정치력과 행보를 두고 평가가 엇갈리면서 혼란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문제와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의 행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나온 발언을 두고 지역 언론의 보도 초점이 다소 갈리는 모습이다. 신문은 정책과 제도에 방점을…
내년 지방선거를 향한 진보당 제주도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도의원 선거구에 도전장을 내미는 새로운 얼굴이 차차 등장하는 가운데, 도지사 후보까지낼 수 있을지도 관심이다. 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 김명호)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차 도의원 후보…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오영훈 도지사가 후퇴 선언을 했지만, 대척점에 서왔던 김한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을)은 아직도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앞서 오 지사는 4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2026년 기초자치단체 도입은 어렵다”며…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행적과 관련,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4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자신의 동선을 직접 설명했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하는 ‘청사 폐쇄를 통한 계엄 동조’ 의혹에 “사실과 다르다”고 적극 반박함에 따라, 초기 대응에 관한…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둘러싼 논란 속에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결국 내년 기초자치단체 도입은 불가능하다고 공식 선언했다. 당초 제주도는 제주도의회가 지난 달 강행한 도민 여론조사 결과를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지만, 충분한 시간 확보가 필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12월 3일 불법 비상 계엄 선포 당시 청사를 폐쇄하며 동조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도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불법 계엄에 협력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는 도지사와 공직자 전체의…
제주도의회 이상봉 도의장이 강행한 행정구역 개편 도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1일, 오영훈 도지사가 기초자치단체 도입 도민운동본부 관계자들과 만나 의견을 나눴다. 4일 예정된 출입기자 간담회에 앞서, 정리된 도정의 입장을 사전 설명하는 자리로…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논의하기 위해 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지만, 끝내 성과 없이 회의를 마쳤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문대림과 김한규, 위성곤 등…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은 중차대한 현안입니다. 민생과 제주도민의 삶의 양식까지 영향을 미치는 매우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사안이면서도 발등의 불입니다. 민선 9기 출범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지금, 주민투표로 제주의 미래를 결정해야 할 귀중하고 엄중한…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이 청소년과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게시해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김 의원실은 약 1주일 전부터 ‘영유아 청소년까지 교육비 걱정없는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정당 현수막을 제주시 이도2동 제주중앙여고…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논의가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지역 사회가 ‘여론조사 블랙홀’에 빠졌기 때문이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이 자체 조사(5월 말 진행)를 이달 초 공개한데 이어, 어제(20일) 제주연구원이 다른 결과의 새 여론조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이상봉)가 내일(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도민 1천500명을 대상으로 ‘제주형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한 도민 여론조사에 착수한다. 다음 달 2일 공개될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모바일 웹조사 80%…